Calendar
잘 살폈다! 상명, 비교과 프로그램 이수와 마일리지 관리도 꼼꼼히 살펴주고. 내 이력서와 포트폴리오 관리도 일일이 살펴주고. 상명은 울 엄마 같은 따뜻한 보살핌이다.
그대, 상명을 원천으로
세상에 솟는 샘물 되어라.
06.01(월) ~ 07.04(토)
2026-1학기 기말강의평가 D-006.09(화) ~ 06.28(일)
2026-1학기 성적입력06.09(화) ~ 06.15(월)
2026-1학기 기말고사06.16(화) ~ 06.22(월)
2026-1학기 자율보강(기말고사)주간06.23(화) ~ 07.08(수)
2026-하계 계절수업06.23(화)
2026-하계방학 시작06.30(화) ~ 07.04(토)
2026-1학기 성적확인06.30(화) ~ 07.03(금)
2026-1학기 성적정정천안캠퍼스, 지역과 함께한 축제 2026학년도 대동제 성료
- 루시·헤이즈·스테이씨 등 초청 공연… 학생과 지역주민 함께 즐겨 - 공연, 체험부스, 푸드트럭,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천안캠퍼스는 5월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천안캠퍼스 노천극장과 교내 일원에서 2026학년도 대동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상명대학교 제41대 한울 총학생회가 주관한 대동제 ‘Deer for U_Archive’는 대학 생활의 특별하고 즐거운 순간을 기록하고 오래 기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축제의 중심이 된 노천극장 본무대에서는 재학생 동아리 공연과 방송국 프로그램, 총학생회 이벤트, 연예인 초청 공연 등이 이어졌다. 27일에는 루시, 헤이즈, 키빗업, 쿠기가 무대에 올랐고, 28일에는 스테이씨, 키비츠, 호미들이 출연했으며, 재학생 동아리들도 무대에 올라 학생과 지역 주민이 함께 즐기는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이번 대동제는 캠퍼스를 지역사회에 개방해 학생과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캠퍼스 개방형 축제로 운영됐다. 방문객들은 노천극장 공연과 교내 곳곳에 마련된 체험 부스, 플리마켓, 푸드트럭, 프리존 등을 자유롭게 이용하며 대학 축제의 분위기를 함께 즐겼다. 또한 학과와 동아리의 개성을 살린 참여형 부스와 포토 콘텐츠, 굿즈 판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젊은 대학문화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장이 됐다. 학생처 관계자는 “이번 대동제는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며 대학 생활의 소중한 순간을 함께 기록하는 축제였다”며 “지역 주민들에게도 캠퍼스를 개방해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어울리는 열린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우리 대학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대학문화를 지원하는 한편,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교류의 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문화재단과 교류협력협약 체결
우리 대학은 지난 28일 서울캠퍼스에서 서울문화재단(이사장 박상원)과 문화예술 협력 및 공동 발전을 위한 교류협력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식 행사에 서울문화재단에서는 박상원 이사장, 송형종 대표이사, 서명구 미래기획실장, 장재환 문화확산본부장, 배소현 미래전략팀장, 이유나 문화나눔팀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상명대에서는 김종희 총장, 김영준 부총장, 이준영 국제대외협력처장, 양종훈 디지털이미지학과 석좌교수, 조남규 공연예술경영학과 교수, 박경락 총장실 팀장 등이 참석하였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문화예술 기반 융복합 인재 양성 및 상호 교류 ▲예술인 창작 활동 지원 ▲문화콘텐츠 기획 및 협력 ▲서울 문화산업 경쟁력 강화 및 글로벌 확산을 위한 협력 등을 추진하게 된다. 간담회에서는 양 기관의 문화예술 인프라 공유 및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실무적인 논의가 오갔으며, 향후 문화콘텐츠 공동 개발에 대한 실질적 협력을 추진하기로 합의하였다. 김종희 총장은 “서울문화재단은 이전부터 상명대와 깊은 인연이 있다. 박상원 이사장은 우리 대학의 동문이고, 송형종 대표이사는 우리 대학의 교수를 역임했다. 이러한 인연을 기반으로 양 기관이 문화예술을 기반으로 한 융복합 미래 예술인 양성을 위해 의미있는 협력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서울문화재단은 ‘예술과 함께 성장하고 시민이 행복한 서울 만들기’를 목표로 세워진 글로벌 문화재단이다. 예술창작 및 창작인 지원, 각종 예술축제 및 예술교육 등을 통해 서울시와 예술인의 예술적 역량 강화를 이끌어내고 있다.
서울캠퍼스 대학축제 ‘VOYAGE : Our Route’ 성황리에 마쳐
우리 대학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캠퍼스에서 대학축제 ‘VOYAGE : Our Route’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축제는 ‘항해’를 컨셉으로 글로벌 사회를 선도하는 상명인들이 함께 나아가는 이미지를 형상화하였다. 5월의 푸름을 담아 캠퍼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각종 동아리 공연, 단과대학 소동제, 기획전시, 가요제, 다양한 부스, 기타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개최되었다. 21일 초청공연에서는 가수 미란이, 프로미스나인, 블라세, 잔나비가 출연하였으며, 22일에는 쏠, 하입프린세스, 김승민, 체리필터의 열정적인 공연으로 축제의 열기를 더욱 복돋웠다. 김영준 상명대 부총장은 "축제를 통해 여러분들의 청춘이 빛날 수 있길 바란다"며 “‘항해’라는 이번 축제의 주제처럼 미지의 세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중국 상해리다대학교와 교류협정 체결
우리 대학은 20일 현지시각 오후 3시 중국 상해리다대학교를 방문해 교류협정을 체결하고, 양교 간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은 양 대학이 보유한 예술·디자인 및 디지털 콘텐츠 분야의 특성화 역량을 바탕으로 교육과 연구를 연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특히 문화콘텐츠·웹툰·애니메이션 분야 협력과 음악 및 예술 분야 교류를 확대하고, 공동학위 및 공동 교육과정 운영 가능성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또한 한국어 연수와 디자인·미디어 실무 교육을 연계한 단기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실질적인 글로벌 교육 모델을 구축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상해리다대학교는 디지털과학과 미디어·예술디자인 분야를 중심으로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에 강점을 지닌 대학으로, 상명대의 문화예술 및 글로벌 교육 역량과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김종희 총장은 “오늘의 협정은 양교가 서로의 교육 경험과 역량을 공유하며 함께 성장해 나가기 위한 뜻깊은 출발점”이라며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글로벌 사회를 선도할 창의융합형 예술 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충남RISE사업추진단,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하는 천안 정주 교류 프로그램 운영
RISE사업 일환 ‘Everybuddy’ 성료… 재학생·유학생 지역 탐방 및 교류 진행 천안 역사·문화 이해 높이고 유학생 지역 적응과 다문화 교류 활성화 지원 우리 대학 충남RISE사업추진단은 충청남도 RISE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한 「천안 유학생 정주 교류 프로그램 – Everybuddy」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적응을 지원하고, 재학생과 유학생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명대학교는 프로그램을 통해 유학생들이 천안의 역사와 문화, 생활환경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지역사회와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프로그램은 총 2회에 걸쳐 진행됐다. 1회차는 재학생과 유학생이 팀별 활동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로컬메이트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참여 학생들은 천안 생활에서 함께 해보고 싶은 활동을 주제로 버킷리스트를 작성하며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2회차는 5월 23일 천안시 일대에서 진행된 문화탐방 프로그램으로, 재학생과 유학생이 함께 독립기념관, 뮤지엄 호두, 뚜쥬르 빵돌가마마을, 천안삼거리공원 등을 방문했다. 참여 학생들은 천안의 역사·문화 공간과 지역 로컬 브랜드를 직접 체험하며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이 나타났다. 문화탐방 프로그램의 전반 만족도와 장소 및 구성 만족도는 각각 평균 4.92점을 기록했으며, 천안 지역 문화 및 생활 이해 도움, 유학생·재학생 간 교류 도움 항목도 평균 4.85점으로 높게 나타났다. 박진원 분과위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유학생들이 천안 지역을 보다 친숙하게 이해하고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재학생과 유학생 간 지속적인 교류가 지역 정주 기반 형성과 다문화 교류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RISE사업추진단은 충청남도 RISE사업 [4-5] 기초지자체-대학 협약기반 자율형 지역현안 해결 과제인 「안서 유니브시티 스페이스 사업」을 통해 안서동 대학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지역 연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단은 공공공간 경관 개선, 문화예술 콘텐츠 발굴, 청년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역 문화거점 조성에 힘쓰고 있다.
예술대학, 지역 문화 활성화 위한 무료 연극 공연 개최
- 안톤 체홉 원작 재해석한 《1910, 세 자매》 선보여 - 지역 상생 문화예술 프로젝트 일환… 천안 지역 문화 향유 기회 확대 예술대학이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천안캠퍼스 계당관 중극장에서 연극 《1910, 세 자매》를 무료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천안 지역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대학이 보유한 예술교육 역량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술대학이 추진하는 ‘지역 상생 문화예술 프로젝트 바람+ 연극~’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연극전공, 무대미술전공, 문화예술경영전공 재학생 55명이 참여한다. 공연은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1회차는 5월 31일 오후 3시, 2회차는 6월 1일 오후 7시, 3회차는 6월 2일 오후 7시에 열리며, 전석 무료로 운영된다. 관람은 사전 신청과 현장 입장을 통해 가능하다. 연극 《1910, 세 자매》는 안톤 체홉의 고전 명작 《세 자매》를 각색한 작품이다. 어린 시절의 추억이 깃든 경성으로 돌아가기를 꿈꾸는 민씨 가문의 세 자매 옥주, 명화, 이경과 오빠 인섭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막내 이경의 생일날 경성에서 온 군부대 장교 백선인이 등장하면서 자매들의 일상에 변화와 균열이 생기는 과정을 그린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지도교수로 참여한 연극전공 김정섭 교수는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지역 상생 문화예술 프로젝트 바람+ 연극~’을 통해 천안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연극예술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대학의 예술교육 역량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과 교류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관람 사전 신청은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다. 관람을 희망하는 시민은 상명대학교 연극전공 공연기획단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smu_theair)에 게시되는 네이버 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잔여 좌석이 있을 경우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공연 관련 문의는 이메일(202420596@sangmyung.kr)을 통해 할 수 있다.
문화예술경영전공, NYT 선정 작가 어다연 기획전 성수동서 개최
- 재학생들로 구성된 전시기획팀, 기획부터 작가 섭외·공간 연출까지 전 과정 총괄 - 2025 NYT ‘올해의 우수 그림책’ 선정된 어다연 작가의 대표작 등 전시 -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레온갤러리 성수 플레이스온에서 무료 관람 진행 우리 대학 문화예술경영전공 재학생들로 구성된 전시기획팀 ‘바운더리(Boundary)’가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그림책 작가 어다연의 기획 전시 《경계를 지나며》를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성수동 ‘레온갤러리 성수 플레이스온’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우리 대학 재학생(길하영, 정민수)들이 글로벌 아티스트와 협업해 기획 초기 단계부터 해외 거주 작가와의 섭외, 공간 대관, 전시 연출, 홍보 및 디자인까지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 전시에 참여하는 어다연 작가는 2025년 뉴욕타임스(NYT)와 뉴욕공립도서관이 공동 선정한 ‘올해의 우수 그림책’에 이름을 올리며 국제적인 작품성을 인정받은 아티스트다. <사진: Helge Eisenderg 사진작가가 촬영한 어다연 작가> 이번 전시에서는 어 작가의 대표작들이 다수 소개된다. 한국 전래 설화 ‘삼년고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현재 영어, 독일어, 스페인어로 출간된 《THE THREE-YEAR TUMBLE》과, 복잡한 감정의 층위를 섬세한 일러스트로 시각화한 프로젝트 《Emotions》를 통해 관객들에게 깊은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재학생들이 주도한 이번 전시 《경계를 지나며》의 핵심 키워드는 ‘떠남과 귀환, 그리고 변화’다. 기획팀은 자신들의 교환학생 경험을 바탕으로, 익숙한 공간을 벗어나 마주하는 낯섦과 자아가 재구성되는 과정을 ‘경계’라는 개념으로 풀어냈다. 특히 완결된 공간이 아닌 ‘형성 중인 상태’로서의 공간을 연출하여, 관객이 전시를 관람하는 과정 자체를 하나의 감각적 이동으로 경험하도록 섬세하게 기획했다. 전시를 총괄한 팀 ‘바운더리’는 “유학, 이민, 취업 등으로 정서적인 ‘집’을 떠나 경계에 서 본 관객들이 자신의 감정을 다시 인식하고 위로를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기획 의도를 전했다. 어다연 작가 역시 “학생들이 세심하게 연출한 전시 공간 속에서 관객들이 충분한 여백을 가지고 사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본 전시는 행사 기간 내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마지막 날은 오후 6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현장에서는 도서 《Emotions》 할인 판매, 작가 굿즈 증정, 관객 참여형 이벤트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진행되며, 상세 정보는 전시기획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천안캠퍼스, '2026학년도 1학기 총장 주재 학생대표 간담회' 성료… "학생 중심 맞춤형 소통 강화“
- 학사제도 개선부터 편의시설 확충까지… 심도 있는 논의 진행 - 김종희 총장 "학생 중심 대학 문화 조성 위해 행·재정적 지원 다할 것" 천안캠퍼스는 지난 27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교내에서 '2026학년도 1학기 총장 주재 학생대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종희 총장을 비롯해 김동근 기획처장, 김태한 교무처장, 정동화 학생처장, 정용균 총무처장, 박건숙 비교과통합지원센터장 등 대학 주요 보직자와 총학생회 및 대의원회, 각 단과대학(글로벌인문학부대학, 디자인대학, 예술대학, 융합기술대학, 공과대학) 학생회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김종희 총장과 각 실무 부서장들은 사전에 접수된 학생들의 건의사항을 면밀히 분석하고 직접 답변하며 적극적인 소통 행보를 보였다. 주요 논의 안건으로는 ▲학사제도 및 교육과정 개선 ▲국제교류 프로그램 참여 기회 확대 ▲학생 복지 및 편의시설 확충 ▲실습 인프라 및 행정 서비스 고도화 등 학생들의 대학 생활 만족도와 직결되는 핵심 과제들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우리 대학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수렴된 학생대표들의 소중한 의견을 향후 대학 시설 개선 및 차기 예산 수립 과정에 실질적으로 반영하여, 한층 더 발전된 캠퍼스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김종희 총장은 “대학의 중심은 학생이 되어야 한다”며 “학생들의 소중한 의견이 늘 존중받고 실현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